에릭슨코리아파트너스
| 창립 | 2005년 10월 13일 |
|---|---|
| 본사 소재지 | 본사: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382 메리츠타워 13층, 06232 연구소: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89 LG 가산디지털센터 12-13층, 08503 |
핵심 인물 | 한네스 엑스트롬 (CEO) , 허행만 (CFO) |
| 제품 | 유무선 통신시스템, 기업용 통신장비 |
| 매출액 | 6,239억원 (2022년 12월) |
| 자회사 | 에릭슨코리아엔터프라이즈주식회사 |
| 웹사이트 | http://www.ericsson.com/kr |
에릭슨코리아파트너스(영어: Ericsson Korea Partners)는 대한민국의 통신장비 제조 회사다.
2010년 7월 1일 스웨덴의 통신 장비 제조업체인 에릭슨이 LG에릭슨의 전신인 LG노텔의 노텔 측 지분을 인수하여 설립되었다. LG노텔은 LG전자 시스템 사업부문과 캐나다의 통신장비 제조업체인 노텔(Nortel)의 조인트 벤처(Joint venture) 형태로 2005년 10월 13일에 출범했으며, 합작 법인의 근간이 된 시스템 사업부문은 단말 사업부문과 함께 LG전자 MC(Mobile Communication) 사업본부에 속해 있었다.[1] MC 사업본부는 LG전자에 합병되기 전에 LG정보통신이라는 법인으로 존재했었고, LG정보통신은 금성반도체 및 금성통신을 전신으로 하고 있다.[2]
2009년 1월 통신장비 시장 침체와 금융위기 여파로 노텔(Nortel)이 미국 델라웨어주 윌밍턴 법원에 파산보호를 신청[3][4] 함에 따라 합작사인 국내 통신업계는 LG노텔의 향배에 관심을 갖게 되는데, 노텔은 지분을 매각한다는 결정[5]을 하게 되고, 1년이 넘는 진통 끝에 노텔(Nortel) 지분을 스웨덴의 통신장비 제조업체인 에릭슨(Ericsson)이 인수하는 것으로 확정됐다.[6] 2010년 4월 21일 에릭슨은 LG-노텔(Nortel)의 노텔 측 지분(50%+1주)을 2억 4,200만 달러에 인수하는 방안에 최종 합의되었고, 이에 따라 LG-노텔의 사명은 LG-에릭슨으로 변경되었다.[7][8][9] 2012년 3월 22일 에릭슨은 LG에릭슨의 지분 25%를 LG전자에서 추가로 매입하였다.[10] 2012년 9월 1일 LG에릭슨에서 에릭슨-LG로 사명을 변경하였다.[11] LG의 가정용 유무선 전화기는 LG전자가 아닌 에릭슨-LG가 생산을 맡아 오다가, 에릭슨-LG 엔터프라이즈로 이관됐다.
연혁
[편집]- 2005년 1월 24일 합작법인 설립 양해각서 체결
- 2005년 8월 17일 합작법인 설립 계약 체결
- 2005년 10월 13일 LG-Nortel Co.Ltd. 출범
- 2006년 4월 Telecom Italia에 비디오 폰 공급
- 2006년 5월 Microsoft와 WinCE IP 폰 개발 및 판매에 대한 양해각서 체결
- 2006년 5월 SK텔레콤과 함께 세계 최초 핸드셋 기반 HSDPA 네트워크 출시
- 2006년 6월 KTF과 함께 초고속 무선 네트워크 전국 출시
- 2007년 3월 SK텔레콤 차세대 무선 서비스 구현 지원
- 2007년 5월 세계 최초 L2 보안 스위치 출시
- 2007년 6월 KT 모바일 와이맥스 서비스 적합성 센터 구축
- 2007년 9월 LG텔레콤 CDMA Rev. A 장비 공급 및 서비스 시작
- 2007년 10월 Microsoft Office Communications Server 2007에 최적화된 혁신적인 통합 커뮤니케이션(UC) 장비 출시
- 2007년 11월 대한민국 인터넷 대상 정통부 장관상 수상
- 2007년 11월 전파방송신기술상 국무총리상 수상
- 2008년 2월 LG전자와 함께 Mobile World Congress 2008에서 무선 인터넷을 통한 4G 시연
- 2008년 3월 하이패스 단말기 패스Q (PassQ) 출시
- 2008년 4월 노텔, LG전자와 함께 세계 최초 LTE 기술 시연
- 2008년 4월 이재령 CEO, 베트남 정부 공로훈장 수훈
- 2008년 6월 통신장비 교육센터 오픈
- 2008년 8월 광통신 기술 벤처 노베라옵틱스 인수
- 2008년 11월 SK브로드밴드에 40G 광통신 솔루션 공급
- 2010년 1월 액톤그룹과 합작하여 미국 현지법인 설립.[12]
- 2010년 7월 1일 스웨덴의 통신기기 업체 에릭슨으로 대주주 변경, LG-에릭슨 출범[13]
- 2012년 9월 1일 에릭슨-LG로 사명 변경
- 2015년 본사를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에서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81번길로 이전.
- 2025년 3월 1일 에릭슨코리아파트너스로 사명 변경
같이 보기
[편집]각주
[편집]- ↑ LG전자-노텔 합작사 설립 본격화, 《디지털 타임즈》, 2005-03-29 작성.
- ↑ 엔사이버 백과 LG정보통신(情報通信)[깨진 링크(과거 내용 찾기)]
- ↑ 박준형 기자 (2009년 1월 15일). “캐나다 통신장비업체 노텔 파산보호 신청”. 매일경제. 2010년 3월 18일에 확인함.[깨진 링크(과거 내용 찾기)]
- ↑ 유진평 기자/손재권 기자 (2009년 1월 19일). “100년 역사 가진 노텔 몰락 왜?”. 매일경제. 2010년 3월 18일에 확인함.
- ↑ 신상인 통신원 (2009년 6월 21일). “加대표기업 노텔 분리 매각 결정..역사 속으로”. 연합뉴스. 2010년 3월 18일에 확인함.
- ↑ 홍기범기자 (2010년 3월 18일). “에릭슨, LG-노텔 인수 최종 확정”. 전자신문. 2010년 3월 18일에 확인함.
- ↑ pdhis959@yna.co.kr (2010년 4월 21일). “에릭슨, LG-노텔 지분 인수”. 연합뉴스. 2010년 4월 21일에 확인함.
- ↑ 최인철기자 (2010년 4월 21일). “에릭슨, LG노텔 경영권 인수”. 서울경제신문. 2010년 4월 21일에 확인함.[깨진 링크(과거 내용 찾기)]
- ↑ 배장호 기자 (2010년 4월 21일). “에릭슨, LG노텔 2.4억달러에 인수”. 머니투데이. 2010년 4월 21일에 확인함.
- ↑ “에릭슨, LG에릭슨 지분 75%로 확대”. zdnet Korea. 2012년 9월 1일. 2012년 9월 1일에 확인함.
- ↑ “LG에릭슨, '에릭슨-LG'로 사명 변경”. zdnet Korea. 2012년 9월 1일. 2012년 9월 1일에 확인함.
- ↑ 이지성 기자 (2010년 1월 28일). “LG노텔, 미국에 합작사 설립”. 디지털 타임즈. 2010년 4월 21일에 확인함.
- ↑ 'LG에릭슨 내달 출범' 막바지 작업 보관됨 2011-11-03 - 웨이백 머신 서울경제 2010년 6월 7일
외부 링크
[편집]- 에릭슨코리아파트너스 - 공식 웹사이트